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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동생 업고 비틀거리며'... 가자지구의 참상을 알린 6세 소녀
'다친 동생 업고 비틀거리며'... 가자지구의 참상을 알린 6세 소녀
가자 지구에서 부상당한 동생을 업고 맨발로 걷고 있는 소녀의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되며 큰 반향이 일고 있다.
영상 속 6세 소녀는 부상당한 동생을 업고 병원에 갔다가 한 시간 이상을 걷고 있던 중 포착됐다.
동생은 폭격 후 혼란스런 상황에서 차에 치어 크게 다쳤다.
영상 속 어린이와 어머니, 해당 영상을 촬영한 이의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