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부가 되기 위해 싸우는 여성들
"교회가 여성을 사제 서품에서 배제한다면, 교회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다."
로마 교황청의 깨지지 않는 금기. 교황청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여성 사제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 금기를 깨려는 움직임이 있다.
현재까지 200명이 넘는 여성들이 교황청으로부터 파문을 감수하면서, 비공식 서품 의식을 받았다. 앤 트로피노도 최근 비공식 서품 의식을 통해 사제가 됐다.
그는 가톨릭 교회가 여성의 동등한 참여를 배제하면서, '사랑과 정의와 평등'이라는 성서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없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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