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아기라도 살려주세요'…시민들 '필사의 탈출'

동영상 설명, '아기라도 살려주세요'

담을 넘어 어린아이들이 미군에게 전달되고 있다.

카불 공항에서의 혼란은 계속되고 있다.

군중은 탈레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탈레반은 사람들을 수색하고 있다.

나토와 이전 아프간 정부를 위해 일했던 이들이 대상이다.

미군은 지난 19일 3000명의 사람들을 이송했지만, 많은 이들이 떠날 수 있는 비자조차 갖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