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공 장례식: 필립공의 '유머와 인간미'를 기린 왕실 가족
에든버러 공작의 장례식이 17일(현지 시간) 윈저성 내 성조지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장례식에는 730명이 넘는 군 대원이 참석했지만, 코로나 방역 수칙으로 인해 예배당 내부 참석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됐다.
여왕은 홀로 자리에 앉았다.
에든버러 공작의 장례식이 17일(현지 시간) 윈저성 내 성조지 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장례식에는 730명이 넘는 군 대원이 참석했지만, 코로나 방역 수칙으로 인해 예배당 내부 참석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됐다.
여왕은 홀로 자리에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