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크레이지 베이커리’
베이징 외곽의 한 정신병원 안에는 특별한 빵집이 있다.
빵집 이름은 ’더 크레이지 베이커리.’ 상호명 그대로 ‘미친 빵집’에서는 각기 다른 정신질환을 앓는 제빵사들이 빵을 만들고 판다.
빵을 만들고 파는 일은 환자들이 병원 밖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재활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진 제는 “빵을 파는 일을 저를 행복하게 해준다”며 “노력이 인정받는 느낌을 받아 감동적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