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카쓰: 일본의 '울기 수업'
일본에 함께 모여 눈물 흘리는 법을 배우는 '루이카쓰(淚活)'라는 수업이 있다.
실컷 울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의욕을 찾는 것이 이 수업의 목표다.
7년 넘게 '울음 강사'로 일하고 있는 요시다 히데후미는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울지 말라는 가르침을 받는다"며 "그 결과 우리는 차단하는 법을 배우며 자란다"고 했다.
그는 한 방울이라도 실제로 눈물을 흘리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서로 고민을 털어놓고 공감하며 눈물 흘리는 울음 수업에 BBC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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