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군대에 맞서 싸웠던 라오스의 소수민족 몽족은 베트남전이 끝나자 프랑스령 기아나로 피난했다.
난민이었던 그들은 40여 년이 지난 현재, 현지인들에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