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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감염시켜 주세요'...코로나19 임상시험에 자원하는 청년들
'건강한 제가 감염돼서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위험을 감수할 수 있어요.'
스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에 감염되길 희망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코로나19 '휴먼 챌린지' 실험 지원자들이다. 휴먼 챌리지는 건강한 인체에 실험실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한 뒤 백신의 효능을 시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몇 년이 소요되는 백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극소량이라도 위험할 수 있다.
그러나 지원자들은 자신들의 배신 개발에 도움된다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