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이번 주 완공 예정인 중국 우한시 병원 건설현장

동영상 설명, 지금까지 볼 수 없던 건설현장 6일 만에 병원을 짓고 있다 중국 우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를 수용할 예정이다

6일 만에 병원을 짓는 게 가능할까?

중국 우한시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들을 수용할 병원을 6일 안에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28일 기준 중국에 확진자가 4000명을 넘었고, 최소 100명이 숨졌다.

우한시는 1000명가량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을 2월 1일까지 완공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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