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없이 홀로 마라톤을 완주한 시각장애 마라토너
한동호 씨는 지난 11월 시각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가이드의 도움 없이 마라톤을 완주했다.
한 금융회사가 지원해준 첨단 웨어러블 기기 덕분이었다.
운동은 20세의 나이로 갑자기 시력을 상실하게 된 한 씨가 절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
지난 2016년 리우 패럴림픽 수영 종목에 출전했던 한 씨는 마라톤에서 새로운 매력을 찾았다고 한다.
취재: 김수빈
촬영, 편집: 윤인경
한동호 씨는 지난 11월 시각장애인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가이드의 도움 없이 마라톤을 완주했다.
한 금융회사가 지원해준 첨단 웨어러블 기기 덕분이었다.
운동은 20세의 나이로 갑자기 시력을 상실하게 된 한 씨가 절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다.
지난 2016년 리우 패럴림픽 수영 종목에 출전했던 한 씨는 마라톤에서 새로운 매력을 찾았다고 한다.
취재: 김수빈
촬영, 편집: 윤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