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말하는 부상 사건 이후 트라우마
"남을 다치게 한 선수도 트라우마를 겪게 돼요."
손흥민 선수가 태클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는 넘어지며 크게 다쳤다. 손흥민 선수는 충격을 받은 모습이 역력했고, 다음 경기에서 득점 후 사과하는 듯한 몸짓을 취했다.
중앙대 한덕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이번 사고가 두 선수 모두에게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앞으로 실전 경기서 크고 작게 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
다양한 종목에서 스포츠 심리 주치의로 일해온 한 교수는 스포츠와 심리의 상관관계를 BBC 코리아에 설명했다.
스포츠 선수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역경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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