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청문회 조성욱 미혼 논란을 바라보는 특파원의 생각
자유한국당의 정갑윤 의원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미혼인 점을 지적하며 출산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강조해 논란이 제기됐다.
BBC 로라 비커 서울 특파원은 이러한 발언이 더는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산율 감소를 저지하기 위해 공적인 자리에서 개인을 탓하는 행위가 위법일 뿐만 아니라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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