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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내가 골 넣었어요'...과테말라 축구 경기서 나온 이색장면(영상)
과테말라 프로팀 데프로티보 카르차의 루이스가 경기 종료 몇 분을 남기고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그런데 그는 골 세레머니 대신 곧장 골대 뒤로 달려갔다.
그리고 점수판에 올라가 손수 자신의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이 행동으로 주심으로부터 경고를 받았지만, 모두에게 자신의 득점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