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호라이즌스호, 태양계 끝에서 눈사람 닮은 소행성 울티마 모습 확인

마치 눈사람처럼 붙어있는 두 소행성.

미 항공우주국(NASA)의 뉴호라이즌스 탐사선이 우주 탐사 역사상 가장 먼 거리인 65억km를 날아서 '울티마 툴리'로 알려진 소행성 사진을 보내왔다.

고화질 사진과 다른 관측 데이터를 받기까지는 20개월 가까이 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