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사고로 다리를 잃은 하 중사는 '챔피언'이 됐다
"제가 안밟았으면 제 뒤에 오던 병사들이 밟았을 것이고 그런 방면에선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죠"
2015년 DMZ 순찰 도중 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
그는 현재 장애인 조정 챔피언이다.
기획 취재 편집: BBC 이호수
"제가 안밟았으면 제 뒤에 오던 병사들이 밟았을 것이고 그런 방면에선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죠"
2015년 DMZ 순찰 도중 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
그는 현재 장애인 조정 챔피언이다.
기획 취재 편집: BBC 이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