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모델: 얼굴 흉터를 장점으로 내세운 나이지리아 모델
나이지리아에 활동하는 모델 아데투투. 그의 볼에는 6개의 흉터자국이 있다.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행해지는 부족 표식이지만 이를 숨기고 싶어 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아데투투는 '상처를 부끄러워 말고 보듬어 보자'는 소셜 미디어 운동을 펼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 활동하는 모델 아데투투. 그의 볼에는 6개의 흉터자국이 있다.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행해지는 부족 표식이지만 이를 숨기고 싶어 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아데투투는 '상처를 부끄러워 말고 보듬어 보자'는 소셜 미디어 운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