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그룬디: '종전선언'을 바라보는 한 영국인 6·25 참전용사의 이야기
2차 대전 종전 후 발발한 한국전쟁은 영국에서 '잊혀진 전쟁'이라 불린다.
시신 수습대원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던 20대 제임스 그룬디는 이제 백발의 노인이 됐다.
그는 종전선언이 자신과 전우들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기획,취재,편집: BBC 코리아 최정민
2차 대전 종전 후 발발한 한국전쟁은 영국에서 '잊혀진 전쟁'이라 불린다.
시신 수습대원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던 20대 제임스 그룬디는 이제 백발의 노인이 됐다.
그는 종전선언이 자신과 전우들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기획,취재,편집: BBC 코리아 최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