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공작'의 윤종빈 감독, 배우 이성민, 주지훈을 만나다

동영상 설명, BBC 기자 호세인 샤리프가 프랑스 칸에서 영화 '공작' 감독과 배우들을 만났다.

19일(현지시각) 폐막하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한국 영화 '공작'.

'공작'은 북핵 기밀을 얻기 위해 북한에 침투한 안기부 요원 흑금성(암호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영화는 북한 핵 개발로 위기가 고존된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급변하는 최근 한반도 정세에도 시사점을 던진다.

BBC 호세인 샤리프 기자가 '공작'으로 10년만에 칸을 다시 찾은 윤종빈 감독과 배우 이성민과 주지훈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