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가 유엔에 BBC 직원들의 인권 보호를 호소했다

동영상 설명, 이란이 BBC 페르시아어 서비스 직원들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면서 BBC의 토니 홀 사장은 유엔에 직원 인권 보호를 호소하고 있다.

BBC 사장이 직접 유엔에 기자들의 인권 보호를 호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란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페르시아어 서비스에 대한 이란 정부의 탄압이 강화되면서 토니 홀 BBC 사장은 유엔 인권 이사회가 이란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해 주길 호소하고 있다.

이란 국민의 4분의 1에 달하는 1800만 명이 정기적으로 BBC의 페르시아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