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로힝야족의 이야기

2017년 8월 30일 미얀마 군인들은 툴라 톨리라는 마을을 공격했다.

로힝야 주민들은 살해와 강간을 당했다고 말했고,

미얀마 정부 측은 이에 대해 아무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