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우먼'이라 불리는 중국의 루오 덩핑은 매일 맨몸으로 암벽에 오른다.
구이저우에 사는 묘족들은 오래전 부터 암벽을 타며 약초를 캤다. 그러나 이제는 관광객을 위해 맨몸으로 100m 높이의 암벽을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