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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얼굴 때리기’ 레슬링
‘철썩 때린다’는 뜻의 ‘슬랩’과 전통 레슬링 '카바디'가 결합한 '슬랩 카바디'로도 잘 알려진 '타파드 카바디'가 파키스탄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원래 ‘카바디’는 남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종목으로 선수들은 상대방을 급습해 붙잡히지 않고 가능한 한 상대 선수를 많이 터치해 점수를 얻어야 한다.
반면, ‘타파드 카바디’는 레슬링과 유사하지만, 상대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때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