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찰 총격: ‘아들은 제 전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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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수도 파리 인근 교외 도시 낭테르에서 청년 나엘 M(17)이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가운데 이에 대한 항의 시위가 낭테르뿐만 아니라 프랑스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나엘을 추모하는 행진에 수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머니 모니아는 하나뿐인 아들을 잃은 슬픔에 대해 털어놨다.

나엘에게 총구를 겨눠 숨지게 한 경찰관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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