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 매몰 직전 맨손으로 인부들 구조한 남성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폭우로 금광이 무너져 광부 9명이 갇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어느 남성이 맨손으로 잔해를 파헤친 덕에 광부들이 좁은 금광 입구에서 기어 나오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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