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간 매일 아들의 사진을 찍은 아버지의 이야기

동영상 설명, 20여 년간 매일 아들의 사진을 찍은 아버지의 이야기

아들이 태어난 순간부터 21년간 매일 사진을 찍은 아버지는 아들이 자라는 모습을 기록하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말한다.

영국 중부 해러게이트 출신인 이안 맥리오드는 과거 아들 코리가 태어난 뒤 아들의 유년 시절 추억을 잊지 않고자 카메라를 들었다.

어느덧 30살이 된 코리는 9년 전부터 아버지의 사진 프로젝트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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