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시리아 지진: 23일 만에 건물 잔해에서 구조된 개
지진 발생 23일 만에 튀르키예 하타이에서 개 한 마리가 구조됐다.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선 5만 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여전히 수천여 명이 실종 상태다.
관련 기사 더 보기:
지진 발생 23일 만에 튀르키예 하타이에서 개 한 마리가 구조됐다.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선 5만 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여전히 수천여 명이 실종 상태다.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