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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버려진 코로나19 검사 부스, 도서관과 소방서로 재탄생
중국에 있는 코로나19 검사 부스 수천 곳이 개조되는 중이다.
중국 정부는 3년 간 유지해 왔던 엄격한 "코로나제로 정책"을 종료했다. 버려진 검사 부스 대부분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으나, 일부는 도서관과 소방서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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