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드론으로 본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모습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촬영한 드론 영상은 지난 6일 발생한 7.8 규모 지진의 파괴력을 보여준다.
터키 하타이 지역에선 아파트 건물 한 동 전체가 먼지로 변해버렸다. 이 지역에서만 건물 1200채가 붕괴했다.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이스켄데룬 지역 항구에선 화재가 발생해 구호 물품 수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촬영한 드론 영상은 지난 6일 발생한 7.8 규모 지진의 파괴력을 보여준다.
터키 하타이 지역에선 아파트 건물 한 동 전체가 먼지로 변해버렸다. 이 지역에서만 건물 1200채가 붕괴했다.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이스켄데룬 지역 항구에선 화재가 발생해 구호 물품 수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