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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위 참가 여성들의 비밀 일기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덕경찰에게 구금됐다 숨진 마사 아미니(22)의 의문사로 촉발된 시위가 이란 전역을 휩쓸었다.
우리는 시위가 지속되는 중 이란 내 여성들이 어떤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지난 두 달 반 동안 이란 여성들은 그들의 생각을 일기와 그림 등을 통해 BBC의 사바 자바레이에게 보내왔다.
이란 정부는 이란 내 시위가 시민들이 아닌 테러리스트가 조직했고, 서구 세력의 음모라고 말한다.
하지만 여기 진실을 알리기 워하는 세 여성의 목소리가 있다. 이들의 이름은 신변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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