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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선 학교를 지키는 9살 시각장애인 교사
총성이 계속 울려퍼지는 예멘 전장의 최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다.
반군이 지역을 점령한 후 버려진 학교를 지키는 9살 아흐메드.
태어날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던 아흐메드는 왜 학교를 지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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