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잔해 속에서 발견된 '기적의 아기' 근황은?

동영상 설명,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잔해 속에서 발견된 '기적의 아기' 근황은?

지난 2월 대규모 지진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북서부를 강타했을 당시 무너진 건물 아래서 무사히 태어나 ‘기적의 아기’로 불린 아프라는 현재 생후 6개월이 됐다.

구조 영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퍼지면서 당시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이 '기적의 아기'를 입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아기가 지내던 병원의 칼리드 아티아 박사는 아이의 친척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며 이를 거절해왔다.

아프라는 유전자 검사까지 마친 후 고모 부부에게 입양됐다.

아프라를 입양한 고모부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아프라의 미래가 밝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