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코알라의 안전을 위해 고속도로 차량 멈춰 세운 남성

호주의 한 남성이 고속도로에서 차들을 멈춰 세우는 영상이 소셜 미디어 상에서 화제가 됐다.

퀸즐랜드에 거주하는 윌 톤튼(39)은 발코니에서 커피를 마시다 우연히 코알라 한 마리가 고속도로로 향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바로 달려가 코알라가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차들을 멈춰 세웠다.

그의 장모인 카트리나 보일이 이 아슬아슬한 장면을 촬영했다.

코알라는 도움 덕에 무사히 도로를 건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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