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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하철역에서 석 달째 살고 있는 사람들
우크라이나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하르키우. 이 도시의 지하철역에서 석 달 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집을 잃은 후 역에서 생활하고 있다. 맑은 공기도, 씻을 곳도 없는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은 병들어가고 있다.
최근 러시아군이 도시 외곽으로 밀려나자 하르키우시는 지하철 운영을 재개했고, 사람들은 역에서 쫓겨날까 봐 걱정하고 있다.
하르키우시는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세부 발표는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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