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viewing a text-only version of this website that uses less data. View the main version of the website including all images and videos.
나이지리아의 '스파이더맨'이 거리를 청소하는 이유
조나단 올라쿤레는 나이지리아 오소그보의 ‘스파이더맨’이다.
더 깨끗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스파이더맨 복장을 하고 청소를 하러 다니기 때문이다.
“여기 저기 쓰레기가 쌓이는 것을 보면서 행복하지 않았어요. (거리의 쓰레기가) 일상이 됐는데, 일상이 돼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2004년에 환경 청소 운동을 시작한 그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하고 청소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