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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환자, 척수 임플란트로 다시 걷다
12년 전, 22세의 나이에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데이비드는 몇 년 전 척수에 전기 임플란트 장치를 이식받았다.
전기로 하반신의 운동 신경을 자극하는 장치 덕분에 그는 다시 일어서서 걸을 수 있게 됐다. 꾸준한 운동과 재활치료로 건강은 훨씬 호전됐고, 새 가정도 꾸릴 수 있게 됐다.
해당 장치는 무선 태블릿으로 원하는 움직임을 조작한다. 아직 모든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는 없지만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
연구에 참여한 그레구아르 박사는 “(이 장치는) 척수손상 환자를 위한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라면서도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전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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