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카, 1억 여원에 출시... 자동차 대체할까?
스웨덴의 스타트업 기업인 젯슨이 전기로 작동하는 플라잉카 '젯슨 원'을 출시했다.
조종사 자격증 없이 운전할 수 있는 젯슨 원은 최대 15분까지 비행할 수 있다. 현재 한 대당 가격은 9만2000달러(약 1억900만원)다.
젯슨 측은 BBC에 10년 안에 이러한 플라잉카가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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