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빵 한 조각 먹기 위해 구두 닦는 아프간의 아이들
경제가 붕괴된 아프가니스탄에서 아이들은 가족의 생계를 돕기 위해 학교 대신 일터로 나간다.
지난해 8월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을 재집권하기 전에도 아프간의 경제는 파탄 직전이이었고, 수십만 명의 아이들이 거리로 나가 일을 해야 했다.
하지만 탈레반 집권 이후 미국과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등이 아프간의 해외자산을 동결하면서 아프간 경제는 더 큰 위험에 처했다. 여기에 국제 제재까지 가해지면서 실업률도 치솟고 있다.
BBC가 수도 카불에서 구두닦기 일을 하는 소년들의 하루를 따라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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