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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보호: 뱀상어 '엠마'와 다이버 짐의 특별한 동거
다이버 짐 애버네티는 바하마 '타이거 해변'에서 40년 동안 거의 매일 상어와 함께 수영을 했다.
30~40마리 상어가 언제든지 짐을 반긴다. 하지만 그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뱀상어 한 마리가 있다. 바로 4.6m 길이의 뱀상어 '엠마'다.
엠마는 14개의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는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어다.
하지만 엠마는 여러 번 인간이 남긴 낚시 잔해로 상처를 입은 적이 있다.
짐은 이런 엠마의 생명을 여러 번 구했다. 한 번은 목에 걸린 낚싯바늘을 맨손으로 빼내기도 했다.
그는 왜 상어를 위해 몸소 나서고 있는 것일까?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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