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공지능이 종교의 모습도 바꿀까?

동영상 설명, AI가 예배의 모습도 바꿀 수 있을까?

400년 된 사찰에도, 교회에도 AI 로봇이 등장했다.

민다르는 인공지능 로봇이다. 민다르는 관세음보살 '칸논'의 형상을 본떠 만들어졌다.

손, 어깨, 얼굴은 모두 실리콘으로 덮여 있다.

교토의 400년 넘은 이 사찰의 스님은 "로봇은 수명이 없어, 평생 발전할 수 있다. 인간보다 그 부분에서는 뛰어나다"라며 AI가 종교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혹자는 인간이 예배하는 방식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AI를 기독교 교리를 이해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과연 AI는 종교 그리고 우리가 예배하는 모습을 바꿔놓을까?

관련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