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줄 모르는 91세 현역 사진작가
올해 91세인 제임스 바너는 가나 최초의 세계적인 사진작가다.
75년 전 처음 사진 일을 시작한 그는 필름 카메라 시절만의 매력이 있었다고 말한다.
"당시엔 카메라 부피도 크고 필름을 직접 현상해야 했죠. 요즘은 다 디지털화됐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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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 전 처음 사진 일을 시작한 그는 필름 카메라 시절만의 매력이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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