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 현장에 난동부린 운전자… 제동 건 시민들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접종을 받으려 줄이 길게 늘어선 보행자 전용 광장에 난입한 운전자가 체포됐다.
사건 당시 주변에 있던 한 남성은 문제의 차량을 정지시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행동을 감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는 30대 남성으로 술에 취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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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시 주변에 있던 한 남성은 문제의 차량을 정지시키기 위해 위험천만한 행동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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