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여성들 소득 3배 늘린 자전거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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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농촌 여성들의 소득을 3배나 늘릴 수 있게 도와준 자전거 판매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한 이동통신사에서 근무했던 와이슨 룽구는 잠비아 내 빈부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농촌 지역의 저소득 가구들에 자전거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타트업을 시작했다.

자전거를 사면 휴대전화가 딸려 온다. 고객들은 1년에 걸쳐 매달 10달러씩 자전거 값을 모바일 머니로 내면 된다.

마을 사람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킨 룽구의 작지만 큰 아이디어. 그의 창업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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