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다리 절며 홀로 동물병원 찾아온 유기견
브라질에서는 암에 걸린 떠돌이 개가 스스로 동물병원을 찾아와 화제가 됐다.
지난 3일 세아라주 주아제이루 두 노르테에 자리한 동물병원에는 검은색의 개 한 마리가 절뚝거리며 들어왔다.
수의사 데이지 실바는 개가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다는 사실을 알았고 다른 곳에 이상이 없는지 살피다 악성 종양 덩어리도 찾아냈다.
자세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다.
브라질에서는 암에 걸린 떠돌이 개가 스스로 동물병원을 찾아와 화제가 됐다.
지난 3일 세아라주 주아제이루 두 노르테에 자리한 동물병원에는 검은색의 개 한 마리가 절뚝거리며 들어왔다.
수의사 데이지 실바는 개가 걸음을 제대로 못 걷는다는 사실을 알았고 다른 곳에 이상이 없는지 살피다 악성 종양 덩어리도 찾아냈다.
자세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