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미국 고등학교 선생님이 한국 가요를 부르게 된 이유
한국에서 '그렉형'으로 잘 알려진 그렉 프리스터는 미국 고등학교에서 수학과 영어를 가르친 평범한 선생님이었다.
가수의 길이 힘들다는 것을 잘 아셨던 아버지의 완고한 반대에 노래와 일부러 더 거리를 두었다는 그는 한국에서 영어 선생님으로 근무하다 우연히 다시 노래에 대한 열정을 발견했다.
요즘 그는 38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이자 라디오 디제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어느덧 한국 생활을 시작한 지 12년 차인 그와 음악부터 한국 문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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