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에서 온 6살 유스라의 새 눈
예멘에서 온 여섯살 소녀 유스라에게 인공 눈이 생겼다.
고된 안암 투병 과정에서 왼쪽 안구를 제거해야했지만 한 번도 미소를 잃은 적은 없다.
암이 발병했지만 예멘에서는 제대로 된 치료가 불가능했다.
사우디의 민간 항공 금지 조치 때문에 해외로 나가지도 못했다.
하지만 BBC가 유스라의 이야기를 조명하면서 여러 기관들이 유스라를 요르단에 있는 병원으로 가까스로 데려갈 수 있었다.
관련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다.
기사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