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사냥: 국제적 비난에도 31년만에 상업포경 재개한 일본
일본이 국제적 비난을 뒤로하고 상업 목적의 '포경(고래잡이)'을 재개했다.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원국은 고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상업 포경에 금지하기로 합의했다.
이후 1986년부터 전세계적으로 상업 포경이 금지됐지만, 일본은 그동안 과학적 연구라는 목적으로 매해 수백 마리의 고래를 잡아왔다.
그러다 최근 일본은 국제포경위원회(IWC)를 탈퇴하고 7월 1일부터 상업 목적의 포경도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