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건강: 케냐의 한 마을에서 한 해에만 70명 이상이 자살했다

동영상 설명, 케냐의 한 마을에서 남성들이 계속 목숨을 끊고 있다

케냐 중부 냔다루아 마을에서 지난해 자살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70명이다.

케냐의 자살율은 지난 10년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BBC 아프리카 탐사보도 프로그램 '아프리카 아이'가 냔다루아 마을을 찾아가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봤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