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북단 마을에서 110마리 개를 키우는 커플
노르웨이에 사는 오던과 아내 미아는 지구 최북단 마을인 롱위에아르뷔엔에서 110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다.
이들은 스발바르 제도에 온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허스키 투어'를 운영한다.
하지만 이곳은 온난화가 가장 심한 곳 중 하나로 오던은 관광객 수를 제한하고 싶어한다. '허스키 투어' 수익에는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그는 잘 알고 있다.
"개들을 먹일 수 있고 우리가 먹고살 수 있다면 저희는 괜찮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