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인권: 이라크의 비밀 여성 쉼터를 찾았다
야나 모하메드는 이라크 내 여성 폭력 피해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라크 정부는 쉼터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도움을 받는 여성은 극히 일부다.
유엔인구기금 보고서에 따르면 이라크 여성의 절반이 남편 혹은 가족으로부터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한다.
야나 모하메드는 이라크 내 여성 폭력 피해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라크 정부는 쉼터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도움을 받는 여성은 극히 일부다.
유엔인구기금 보고서에 따르면 이라크 여성의 절반이 남편 혹은 가족으로부터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