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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가해: 아일랜드 의회에 속옷이 등장한 까닭은?
아일랜드 국회의원 루스 코핑커는 의회에 속옷을 들고 등장했다.
그는 법정에서 피해자의 속옷을 보여준 후 '피해자를 비난하는'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속옷을 가져왔다고 전했다.